(출하량)
공장에서 찍어내는량이고 개온에 반영되는 양임 공장에서 70만장을 찍어냈다! 하면 출하량이 70만이 되는거고 우리가 4분기를 먹기위해선 출하량이 80만은 되야함
(판매량)
말그대로 소비자들(팬)이 산 양. 이건 핸터에 반영됨 몇몇개 누락되는 경우도 있음. 공장에서 80만을 출하했는데 팬들이 40만만 사면 판매량은 40만이 되는거임
(초동)
초동은 일주일간 판매한 음반판매량으로 핸터차트 기준임. 역대초동1위는 다알겠지만 이그젝트 52만장
(예판)
예판은 정식 발매전에 미리 예약주문을 받는건데 예판이 중요한 이유는 예판 주문량을 기준으로 앨범 첫 출하량을 결정하기 때문. 무엇보다 20일에 앨범이 발매되면 아마 4분기 안에 추가출하는 어려울거임 그러므로 예판을 최대한 질러야 물량확보와 동시에 가온에 반영되는 출하량을 확보할수있음
헷갈리는애들 많길래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