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착한척 가식 대박 쩔음

뭐랄까 어렸을때부터 집안 분위기가 좀 엄하고 살벌해서 뭔가 생계형 눈치?가식?이런게 생겨서 특히 어른들한테 말할땐 목소리 톤부터 달라지고 내가 들어도 말투 대박임 근데 뭐 어떡함 안착하면 착한척이라도 해야지 내 성격 안좋은거 다 까발리고 다닐수도 없는데 이거 이상한거 아니지??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