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트?라고 써져있는 엄청 큰 백화점 같은 곳에서 작은 시장 같은게 있었는데 노란 상자 같은 부스들에서 엑소엘들이 문구를 하나씩 달고 엑소 악플 반대 운동을 하면서 먹을 거 공짜로 나눠 주고 있었음 나는 가서 먹을 거 받아먹고 도와주면서 별의별 욕을 했는데 차마 적지 못하겠다..ㅋ그리고 다른 꿈도 꿨는데 나랑 엄마랑 밤에 걷다가 하늘을 봤는데 달이 옆에 행성 하나 달고 하늘을 돌고 있었음ㅋㅋ우주선 같은 것도 지나갔는데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사진 찍고 익숙해보였음 응 그냥 그랬다고ㅋㅋㅋㅋㅋㅋ오랜만에 자다 일어나도 기억나는 꿈꿔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