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에 남성입니다.. 제가 만나고 썸을 타고 있는 여성에 관한이야기 입니다.
저는 중소기업 체에 다니고 있으며 연봉 5천에 국산 중형차를 타고 있는
건실한 남성입니다.
외모도 어디가서 빠지거나 할 정도는 아니구요 그렇다고 꽃미남 스탈도 아닙니다.
182.85 정도 입니다.
한참 썸타고 있는 여성을 친구에게 뺏겼는데요..여성은 31살이구요
제 친구와 눈이 맞았어요. 제가 진짜 그 친구보다 못한게 없거든요.
키.외모.성격 등등 진짜 제가 더 낫다고 그 애입으로도 그렇게 ㅇㅒ기 하는데
알고보니 친구는 출퇴근 시간이 자유로와서 그 여자애 퇴근할때
꼭 픽업을 갓더군요. 근데 친구의 차가 bmw 입니다. 중고차를 하는데
제가 알기론 자기 돈주고 산것도아니라고 알고 있는데요.. 암튼 그런 모습에
넘어간거 같은데.. 진짜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 호감이 생기는걸까요?
아니면 출퇴근 시간에 픽업해주는 것이 호감이 생겼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