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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글 보다가 생각났는데

어뿌 뭔가 대단한 매력이 있나봄..
우리가 보는 업이의 매력말고 멤버들이 보는 업이의 매력이라고 해야하나
생각해보니까 업이가 막 형아형아 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애교가 많은것도 아닌데 뭘까...?
힘쨔가 종업이 한마디한마디에 쓰러지는거 보면 몽가 독특한 매력이 있나봄
힘쨔가 애들보면서 강아지같다구 옹뇽뇽뇽 해주는거랑은 좀 다른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두 너 조아해 업아..
어묵..츄러스..내꺼 꼭 남겨달라구 하는 니가 조아 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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