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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주 였나봐요

ㅅㅅ |2016.12.11 14:18
조회 295 |추천 0
정말 헌신적으로 잘해줬다고
생각했어요...

간이든 쓸개든 다 내어주었는데

알고보니
예전 애인이랑 잘안되서 절 만난거였다가
전 애인한테 다시 간지 반년이 됬네요..

제가 그렇게 별로였나봐요..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네요...

이런 생각들면 안되지만
저한테 받을거 다 받고
사랑은 전 애인이랑 같이하네요

저는 퍼주는 물주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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