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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하지마라 나지금 나 좋아해주는놈 만나고 있는데

내친구가 소개시켜줘서 만나본건데 내 이상형이랑 정반대였음ㅇㅇ강아지같이 생기고 착하고 그냥 무진장 착함..딴애들은 다 잡으랬는데 내 이상형은 이존귀나 김민석 같이 생긴 남자란말임...ㅋㅋㅋ근데 얘가 밑년처럼 내가 엑소 좋아하니까 자기도 엑소 좋아하겠다고하고 앨범도 사주고 그런데 호감 1도 안생겨
나 너 안 좋아한다고 몇번을 말해도 나만 좋아하면 됐다고 계속 따라다니고..ㄹㅇ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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