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ㅂㅋ 터지고 두시간동안 한터 가온 뒤적거려봤는데
정답은 없어. ㅜㅜ
가온은 출하량(-반품) 이라고 해서 붕어빵찍듯 많이 찍은 놈이 장땡도 아니고
한터는 자기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자체전산망 갖고 있는 대형숍들 합한거라고 하는데..
한터 전산 포함되지 않는 루트면 안잡히는데
우리같은 소비자는 어떤 루트인지를 몰라..
그리고 가온에서 말하는 유통사 출하량의 문제를 보면
우리는 로웬 유통 깔고 가는건데..
한터랑 가온이랑 로웬 유통 깔고 가는곳은 좀 차이가 크더라고..
근데.. 로웬만 그런게 아니야..
다른 유통사도 갭이 커
타 가수들 조차도 앨범별로도 갭이 있단말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왜 홍시맛이 나냐고 물어보시면 홍시를 홍시라고...
똥처먹고 홍시맛이나냐고 할수는.. 크흡
추가로..
빅킷이 언플이나 기록 뻥튀기 할려고 실수요 안알아보고 무조건 앨범부터 찍으면 적자일수 밖에 없어. 실 수요 예측하고 물량 풀었을거야.. 이게 주식처럼 중개자한테 수수료 떠넘기고 유통회사에 물량 선 몰빵하고 하지는 않았을거라는거지..그리고 우리 알다시피 앨범 주문할때 잠깐잠깐 품절이었다 풀린거 알자나..
지극히 개인적이고 개인적인 사견인데.. 한터쪽에서 관리 안하는 곳인지 못하는곳인지에서 판매가 이뤄진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