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톡선보고 기분좋아서 나도들은얘기품

남스탭이 어떤 방송국인지는 못말하고 구석에 있는화장실에 있었는데 엑소멤버 (누군지는 모름 목소리를 몰라서 지금도 왜 그 화장실에 들어왔는지는 모르겠다고함) 2명들어와서 지나가면서 말하는 식으로 밀리언셀러 또 될줄은 몰랐다고 밤샘하고 그러는거 고마운데 밥차밖에 해줄게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랬다함
추천수234
반대수4
베플ㅇㅇ|2016.12.12 00:10
ㅊㄱㅍ 엑소 사랑하자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