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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 잠시 얘기 가능할까요?




아까 저희 엑소 준비할 때 신경 써 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다름이 아니라 저희 팬분들한테 과격한 모습을 보이시는 것 같아서요 연예인을 보호하는 것도 경호원 분들의 업무시지만 그 연예인을 응원하고 바쁜 시간을 내서 찾아온 팬분들을 존중해 주시는 것도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현장에서 정신도 없고 힘도 드시겠지만 어느 정도의 선은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끄덕끄덕) 저희 패들 순딩이에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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