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듐때 동네새로생긴 피씨방가서 했는데 확실히 조카 슈퍼컴퓨터인줄 개빠르길래 바로 들어가져서 눈물고인채로 스탠딩 누르고 포도알보고 흥분해서 못 하겠다고 창을 꺼버림 .. 조카 병신난년 옆애 머글친구가 라면사주고 위로해줌 결국 현판으로 스탠딩갔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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