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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엑소디움 막콘 스탠딩 300번대 잡았었는데

여기 글 두번이나 썼는데 기억하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지만 막콘날 스탠딩 줄서있을때 소나기 왔잖슴 근데 병신개호구같은 나새끼가 메고있던 멀쩡한 힙색 두고 티켓이랑 슬로건을 손에 쥐고 있었던거임 ㅅㅂ 글서 티켓이랑 슬로건 다 찢어지고 찢어진 티켓 조각 들고 덜덜 떨면서 앀유한테 갔더니 지정석이 아니라 입장을 못한다길래 울면서 진짜 안되냐고 본인확인 예매내역 다 확인할수있는데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안된대서 비 쫄딱맞고 다 젖어서 물품보관소에서 가방 찾고 ㄹㅇ 터덜터덜 집감 근데 웃긴게 스탠딩 팔찌는 안 젖게 만들어 놨으면서 왜 티켓은 얄팍한 종이냐? 쨌든 그 후로 4달이 넘었지만 아직도 자기전에 항상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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