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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민상담 좀 진로 관련임

난 몇년동안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꿈이 없었단말야 마음 잡고 생각해도 내가 하고싶은게 덕질밖에 없어서 조카 고민이었음 내 주변애들은 정신과 의사된다고 막 대학 알아보고있고 다 꿈이있어서 그 꿈 이룰라고 노력하는데 난 꿈도 없고 ㅈㄴ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있는거 같아서 자괴감들고 그랬는데 엄마가 치위생사나 간호 그쪽으로 가는건 어떻냐고해서 나도 뭐 좀 알아보다가 보건대로 목표를 잡았는데 아까 여기서 간호쪽은 조카힘들다고 힘들어서 운다고 여기 쪽 생각하는애들은 다시 생각하라고 해서 지금 조카 고민이야 다른 진로를 생각해봤자 내가 몇년동안 생각했는데 안나온게 뿅하고 나오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간호쪽으로 갈까 아님 다른걸 더 생각해볼까 참고로 하고싶은것도 잘하는것도 없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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