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 애기 시절 우리짱구에용

털을 한번 깎아줘야 이쁘게 자란다해서 모두 밀었더니 엄청 조그만했어요ㅎㅎ

이갈이한다고 손을 엄청 물어서ㅠㅠ 그치만 넘귀엽죠

할머니집가는데 딸인척 여자한복 입혀봤네요ㅎㅎ

잠오는데 누나가 괴롭혀서 심술났어요ㅎㅎ

멜빵바지에 후드티 스웩맞죠?ㅎㅎ

누나 산책가자 ~~ 라고 하는 짱구돌이

미용하고 나서 찍었는데 너무 이쁘죠ㅠㅠ

스노우 어플로 찍었더니 귀여운 고양이가?ㅎㅎ

더듬이 옷이 너무 귀여워서 입혔는데 답답한지 좋아하질않네요ㅠㅠ짱무룩
우리짱구 너무예쁘죠ㅎㅎ누나랑 뚱녀누나랑 엄마아빠랑 오래살자사랑해 짱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