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진첨부하다 글날라갔다
항상 가야하고 가고싶은 콘이지만 이번 콘이 지려버릴 것이
1. 3부작의 마지막 에피소드콘
이건 내가 댕청하게 생각해서 3부작의 마지막이래서 트롤리지가 끝난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트롤리지의 3번째 에피소드가 더 어울릴 거 같아. 무튼 그만큼 색다른 무대와 공연을 보여줄듯!
2. 호석짱 생일
특별한 날에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3. 개인곡 무대
이걸 안할 가능성은 -6130%.. 아마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될 콘일거야. 공식음원인데다가 언제 라이브로 듣겠어ㅠㅠㅠㅠ
4. 맘마 부르면서 울을 호석짱
이건 남준짱이 윙스코멘트?에피소드?말하는 브이앱에서 언급됐었는데, 자기는 무대에서 맘마부르는 날이 오면 울으면서 부를 거 같다고..
나도 첨에 맘마듣고 울었거든, 근데 그걸 만든 당사자인 호석짱은 얼마나 많이 울고 먹먹했을까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그 엄청난 무대를 내 육안으로 보고싶구ㅠㅠ
호석짱이 울면서 마마부르면 나도 울 거같아(일단 가야겠지)
5. 1일 1회 공연
이건..너무 심플하면서도 충격과 공포랄까..
고척은 무식하게 넓기만하지 우리한텐 그닥 반갑지도 실용적이지도 못한..ㅠㅠ
이럴거면 지방투어해죠..
내가 호석짱한테 0.0000000218% 애정이 찌끔 더 들어가있어서 저렇게 호석짱한테 집착하는 거 같지만 맞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어유유ㅠㅠㅠㅠㅠㅠ너무 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무교지만 오늘부터 우주에 계신 모든 신들한테 기도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