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조언이 필요해서 글을 써봅니다 !!
저희는 26 동갑내기 커플이구 1년정도 연애하였는데,주말에 서로 쉬어서 보통 주말에 같이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친구들과(남자)에 약속이있어서 주말에 저랑 같이 못있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자기친구들(여자)과 약속을 잡고 만나기러했습니다
내려가기전에 조금 심하게 다투고 내려가서 서로 연락을 안하며 서로의 약속을 보냈었습니다
근데 토요일에서 일요일넘어가는 새벽2시경 여자친구에게서 장문에 카톡이왔는데 헤어진거라고 잘지내라 합니다 , 그래서 저도 헤어진거라며 잘지내고 잡아도 다시 안만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더랬죠
그이후 일주일후 제가 여자친구를 다시 찾아갔습니다
제가 좀 더 잘해볼테니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였지요
그리해서 다시 또 만나고 있는데 ..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평소 여자친구는 카톡에 비밀번호를 걸어놓지않는데 비밀번호가 걸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아하며 혼자 어쩌다 풀어버렸는데 그 내용이
"룸어디어디다 어디로 와라" 이런내용이더군요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에 여자친구는 분명 자기 친구들이랑 만나서 술을 먹는줄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이트를 다녀왔습니다 , 그중 같이간 친구는 결혼할 남자도있는 아인데 제 여자친구 절친입니다 ..
평소 한번도 나이트나 클럽을 가지않는친군데 .. 지금 다시만나며 지내는데
이사실을 제가 알게된걸 여자친구는 모릅니다 , 혹시나해서 카톡내용이랑 나이트결제내용을 캡쳐해두었는데 , 이런 사실을 알게되니 손이 막 떨리내요 ...
나중에도 저없을때 친구랑 논다하고 입맞추고 나이트를 갈꺼같고 그런 생각에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없는 일주일사이 친구랑 술먹다가 번호 따였다고 그래서 연락하던사람이있는걸로압니다
저 다시만나고는 카톡이며 전화도 차단했긴했고요
이게 혹시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인지.. 그리고 왜 여자친구는 나이트간날에 이야기를 하지않는지
왜 거기서 저한테 이별을 고했는지 ..
지금 다시 만나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게된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