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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ㅎㅎㅎ힘들다ㅠㅠ

진지하게 했던 연애경험 3번중에 2번은 다 후에 연락이 왔었어 그래서 자만했엇어

내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보통은 연락이 오구나. 나도 누군가에겐 기억될사람이구나햇엇어

내가 이번연애에서 내가너를 진짜 좋아했듯이 너도 나를 정말 좋아해줬으니깐

연애할때 정말 최고의 대접을 받게 해줬었으니깐

버림받앗어도,매정하게 차였어도,연락이올줄알고 기다렸어 5개월동안..

니가해준거에 비해 내가정말많이 못해줫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그래도

나에 비해 연애경험이 많은 너지만 ..나랑 연애하면서 이런게 진짜 사랑이구나를 알게됏다고

나한테 말해줬었잖아 그 기억에 너도 후회는 하지않을까 이담에 연락을 하진않을까

기약없는 연락을 솔직히 기다렷어..

sns도 내가 다 끊엇지만 정말 갑자기 떠오른 니생각에

헤어지던 때에 수없이 들락날락햇던 니 친구SNS를 보고싶더라 그러다가 알게된거야

니가 두달전에 남겻던 댓글을 이제서야 보게되면서..

여자친구랑 데이트간다고 친구한테 남긴댓글이있더라

일하고 있는 도중에 보게되니깐 정말 미친듯이 손이떨리고 정말 헤어진다음날로 돌아간것같아

눈물이 또주체할수없이 나오네 미치겟다 정말

올해안에 연락안오면 정말 끝이라고 나도 서서히 단념하고 잇엇는데

두달전부터 혹은 그전부터 너는 새로시작햇엇는데 나만 아무것도 모르고 기다리고있었던거잖아

너는 정말 그때 끝을 말했던거였는데 나는 멍청이같이 알아듣지도못하고 기다렷어 미안해

근데 나이 26먹고도 지금 헤어짐이 너무힘들다 정말

괜찮다가도 무너졌다 여기에서 이런글을 남기고잇는거보니 상상이상으로 정말 힘든가봐

보고싶어해선 안되는데 보고싶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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