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본사에 업무가 있어서, 마침 회사가 양재역 인근인지라, 지난주 개통한 SRT를 이용하기로!
외투는 왠지 버건디 코트가 끌림~
조금전 업무 끝내고 다시 수서역 왔더니, 아직 출발시간이 40분이나 남았네.
플랫폼을 서성이고 있는데....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인사를 한다. 지나가고 나면 또 다른 사람들이 인사를 한다.
수서역 이용시에 버건디는 진짜 아니다!!!
p.s. 좌석 사이에 콘센트는 대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