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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까지 걸어온길

너무 고되고 힘겨웠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를 움직이는 원동력과 방탄과 아미, 아미와 아미의 끈끈해진 우정이 생겼어 솔직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그렇다규!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은 너무 빠른것같아... 이번년도 이삐들이랑 더 끈끈해지면서 느꼈어 크흡ㅠㅜㅜ 시간 참 빠르다~ 눈 한번 깜빡하면 3년이 지나있을줄 누가 알겠어! 안 그래? 우리 정말 2016년도에 힘들었지 최악으로 정말 힘든 년도야. 근데 나는 그만큼 얻는 것도 많았다고 생각해 영원히 이삐하자, 영원히 보라하자, 우리가 영원한 관객이 되어주자 이런 말은 너무 힘들려나..? 근데도 난 할꺼다! 우리 모두 함께 있어주자 응? 아그냥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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