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엄마가 5살 동생 지금 독감걸려서 수액 맞고 있다고햐서 나보고 밥 지으라고해서 내가 겁나 자신있게 응 알아! 이랬단말임 ㅆㅂ 아 조카 맛없는밥 나오면 어떡해 __ 인생 조져부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