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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조카 행복 설레는 일이 있었다

급식인데 친구가 너승우 팬인데 변백현도 좋아해서 첸백시 앨범샀었는데 물감포카나와서 나 준다는거야 그래도 좋다고 받았는데ㅅㅂ 문제집에 넣어놨는데 없어진거임 조카 나라 잃은 기분 1층부터 4층까지 다녀도 없어서 포기했는데 마치고 집간다고 교문지나는데 남자애가 전화온거임 받자마자 ㅇㅇㅇ니 지금 어디냐고 기다리라고 줄거있다고해서 ? 뭔소리야 뭔데 카니까 지금 갈테니까 그냥 기다리라고ㄴ급하게 말하길래 뭐지? 캤는데 교문에ㅈㄴ뛰어와서 포카 찾아주고감. . 반 바닥에 있었대 나 시력 안좋아서 못봤었나봄ㅅㅂ 근데 내가 ㅈㄴ엑소팬인것도 알고 개찡찡거렸는데 헐래벌떡와서 주고감 진짜 그순간 설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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