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회를 다녀 내가 이사가서 다른교회로 옮겼단 말이야 그래서 거기에 있는 여자애들이랑만 조금 친하고 나머진 진짜 다 안친해 어느날 내가 교회를 끝나고 나서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가 내려오면서 어 쓰니야 엄마친구랑 엄마친구아들 인사해 이러는거 엄마친구분한테 인사하고 아들한테 인사하는데 조카 웃으면서 나한테 안녕 이러는데 반해버렸음 그래서 짝사랑을 하게 됐어 나는 운동을 함 근데 나랑 같아 연습하는 남자애가 어느날 쓰야 너 애아냐?? 이러면서 페북을 보여주는거야 (참고로 내가 좋아하는 애가 아니고 다른애임)그래서 내가 안다고 했지 (저번에 페북친구와서 받아줬어 같은 교회다니는거 알고) 그랬더니 애가 나 좋아한다고 이러는거.. 뜬금없이 그래서 뭐?!?! 이랬지 알고보니까 나랑 같이 운동하는 애랑 같이 교회다니는 애랑 친군거 그래서 나 좋아하는 남자애가 내친구한테 자꾸 자기가 호감이 있다고 말해달라고 부탁을 한다고 그러는거 난 솔직히 별로거든 그래서 내가 내친구한테 그냥 아무 반응 없었다고 말하라고 했지 근데 내친구가 반응이 없어 그니까 너가 교회에서 만나서 말하는게 나을거같아 이렇게 말한거.. 그래서 지금 내맘이 심란함.... 내가 그리고 조금 소심해서 막 고백하고 그러면 잘 못차거든.. 너네같으면 어떨거 같아??
내가 글 잘못써서 이해못할 애들따문에 쉽게 말하면 한마디로 난 다른 남자애를 좋아하고 있는데 다른 남자애가 날 좋아한다고 난리를 치는거야... 진짜 어떡할까?? ㅠㅠㅠㅠㅠ
ㅅㅁㅇㅈ은 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