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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ㅅㅂ우리 오빠놈이 내 머리 말려줌

그래도 나이차이가 10살정도 나서 친하긴한데 평소엔 방귀끼고 도망가던 놈이 나 머리 말리는거(머리숱 많고 길어서 헤드뱅잉하면서 말림) 보더니 조카 한심하게보더니 친절하게 말려줌;;;;ㅅㅂ쏘울 캉남 헤어샵에서 일하는 전문가의 솜씨가 있긴 있네 지금 겁나 찰랑거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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