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감격스럽고 기뻤던 거 같아..
언제받았어도 똑같은 심정이겠지만
곡명이랑 가사도 그렇고 앨범의 에피소드, 멤버들이랑 아미들 피땀눈물 흘린 거 생각하면 우리가 우리에게 상을 선사한 거 같아서 더 값져보여ㅠㅠ
이삐들 진짜 우리 오빠들 눈물흘릴 때 같이 울지 않았니?
호명될 때 엉덩이부터 올라온 소름을 잊지 못할거야
일찍자려고 한 시에 눈감았다가 잠깨서 문득 든 생각이라 정말 큰 뒷북에 지극히 사담인데도 여기 아니면 공감할 사람이 없으니까 끄적이고 자려구
아직 안자는 이삐있으면 우리 뱅탠꿈꾸러 가자
본인들도 소름돋는 선견지명과 소원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