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팬톡 들어온건 미안하구 내 본진은 하나만 말하자면 비스트 님들하고 엄청 친하당ㅋㅋ.. 우선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뷰티들끼리 서로 오래보자 하는 게 너무 좋아서 보여서 부럽다 그리고 오래 보자는게 비스트 님들한테만 쓰는 게 아니고 팬들끼리도 서로 오래보자 하는 게 너무 예뻐 사실 아까 인티 하다가 본건데 12월 31일? 날짜 써져있고 비스트 분들 사진 올라와 있는데 길동들 댓글이 다 오래보자였다.. 진짜 돈독한 거 같당 보고 내 가수 생각나서 울컥했어 정말 그 가수에 그 팬이다 뒷북 같지만 탈큡 축하하고 이제 비스트가 사장님 맞나? 부럽다 진짜 멋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