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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조카랑 찍은 사진 보면서 드는 생각..









택운이가 조카를 끔찍히 예뻐하는거 보니 진짜 멋지고 사랑스러운데


아이 출산하느라 큰 고통을 겪었을 누나한테 수고했다며 따뜻하게 위로해줬을거 생각하니까 또 찡하고 뭉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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