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한번 헤어졌다가 (그때도 차였어요) 같은 이유로 또 차였네요...
이젠 너무 힘들고 지친대요
저의 잘못 된 행동으로 인해 헤어졌다가 그러지 않겠다며 다시 붙잡고 사귀는 동안에도 예전이랑 똑같고 바뀌지 않아서 너무 힘들었대요
저 정말 제가 너무 싫어요 제 자신이 미련해요 왜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르고 이렇게 일이 커져 버리고 후회할까요
붙잡고 싶은데 절 다 차단해버려서 연락할 방법도 없구요... 카톡 차단했다가 다시 풀은건지 연락이 왔는데요 그 연락 조차 오늘은 쉬고싶다고 연락 하지말라는 톡..
저는 얘기를 좀 깊게 하고 싶은데
이미 남자친구는 마음을 굳힌거 같아요.... 다른 여자 만날거라고 너도 좋은 남자 만나라 앞으로 좀 쉬고 싶다 이런말 하고 이미 sns친구 다 끊고 전화 차단하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면 이미 끝난 건가요? 마지막 희망조차 없는간가요ㅠㅠ 너무 힘듭니다... 남자 마음 돌릴 수 없는건가요?
취준생이라 뭐 바쁘게 일하는거 조차 없고 의욕조차 상실했어요...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남친이랑 좋았을 때만 생각나구요 제 자신에게도 너무 화가나요...
집 앞에서도 기다려보기도 했어요
보고싶고 연락하고싶고 그래서ㅠㅠ... 저 너무 미친거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