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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헤매고 또 헤매는

스쿨러브어페어 스에야..

언젠가 꼭 나에게 와주렴

어떤 방식으로든 상관 없단다..

때가 타 있어도 괜찮고

포카가 없어도 괜찮단다..

 

미쓰라잇 넌 왜 거기에만 들어있는거니

정말 속상하게..

 

계속 찾아보다 1개가 떴었는데

13만원을 받길래 포기하고

넘 서글퍼서 찾기를 쉬다가 오늘 또 찾아봤는데

 

일주일 전에

어떤 혜자 같으신 분이

스에를 3만원에 파셨더라..

정말 새 것처럼 보였는데..

사가신 분

전생에 어떤 큰 일을 하셨나요~

너무 부럽습니다.

최고 운 있으신 분~

 

하..

이렇게

빌고 또 빌고

또 빕니다.

 

제발 하나만!

하나만 저에게 허락해줘요!

 

빅키트신이시어

이 말을 듣고 있다면

모든 아미들의 피눈물을

헤아려

한번만 더

스에를 재판매 해줘라요 ㅠㅠㅠ

 

그러면 내 모든 사랑과 돈을

받칠게 ㅠㅠ

 

하소연해도

서글퍼..

 

나랑 같은 탄삐 없니

우리 같이 좀 울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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