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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들 실물 주저리 주저리 거리는데

흔남은 뭔 흔남이야 나 조카 시끄럽고 낯 안가리는년인데 우연히 길거리에서 애들 봤거든 주변에 나밖에 없었는데 말도 못걸고 옆모습 보고 너무 잘생겨서 무서운 느낌 들어서 그자리에서 주저앉음....^^ 애들이 가오잡는것도 아닌데 뭐랄까 그 너무 잘생긴???다른 종족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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