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시공연보러갔다왔어ㅋㅋㅋ엄마 모시고 같이갔다왔어 택운이는 1부끝날때쯤 등장했는데 그냥 막ㅠㅠ넘나 너래도 잘하고 씹덕이구ㅠㅠ인터미션때 엄마랑 얘기했는데 엄마가 너가 좋아하는애가 알버트맞냐고 잘한다그래서 너무 뿌듯했다ㅠㅠ
뮤지컬선배님들 애드립도 너무 주옥같았어ㅋㅋㅋ"햄스터같은 우리아들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듣고 앉아있던 별빛들 다 터짐ㅋㅋㅋㅋ
너무 잘해서 좋았고 실은 15일, 오늘이 내 생일이야. 8시땡하고 혹시나해서 라비솔콘 티켓팅도 해봤는데 내가 원래 이런 금손이아닌데 바로 첫콘 포도알 뙇!줍고 이선좌안뜨고 한번에 예매함ㅠㅠㅠ나 너무신나ㅠㅠㅠ티켓팅 처음 성공해봐 진짜....
그냥 너무 신나고 들떠서적어봤어ㅎ
진짜 오늘 너무 잘했어 택운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