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에 카이 열애설 전후로 특히 그런 것 같음...
그 전에는 애들이 어떤 여자랑 어떻게 만나서 연애할지 별로 상상이 안됐는데 그 이후로는 넘나 흔하디 흔한 널리고 널린 연예인 커플 중의 한 쌍 같은 신비감 없는 이미지가 생김...
(그래도 백현이 때는 수위가 받아들여질만한 수위인데다가 목격담도 그렇게 많지 않았어서 다른멤버들한테 영향 끼칠 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 함)
아무리 덕후들이 오빠의 연애와 팬질은 별개라고 해도 절대 별개가 될수가 없는 것 같음...
포장지를 뜯어 보기 전엔 안에 내용물이 뭘까 하는 기대감이 크지만 껍데기만 뜯어도 상자안의 내용물에 대한 신비감이나 기대감이 1정도는 하락하게 되는 그런 기분이랄까...
남자들이 처녀타령하는 심리를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