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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밖에안나온다

3년동안 고11대학추만 바라보고 내신 간신히 1점초로 맞추고 열심히 해왔는데 . 부모님선생님주변사람 기대받고 여태까지 ... 난뭐한거지 .... 면접을 그렇게 못봤나보다. 학교에서 1차붙고 최저맞추면 합격이라길래..ㅎ 되도않는 기대를하고 부모님도 1차합격에 되게 좋아하신지 두달정도지났고.. 불합격글자보는데 왜이렇게마음아프냐. 대학 하나붙은거있긴한데 하향으로붙은 과고 내 적성에도 안맞는관데... 이제 더 붙을학교도 없다 내가 이렇게될ㅈ줄몰랐다 나름 이과 전교1등이라고 밀어준게 한두개가 아니고 담임선생님 나보다 더 고생하셨는데 내일 학교가서 뭐라고 말씀드리지..? 그냥 눈물밖에안나와서 글자치ㅣ기도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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