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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동생이랑 대판 싸웠는데

엄마가 동생편만 들면서 나한테만 뭐라하길래 존 나 서러워서 눈물나더라
그래서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엄마랑 동생이랑 한마디도 안하고있는데 차라리 말안하고 사는게 편할거같애
입만열면 동생년이랑 싸우고 엄마도 나한테만 지랄하고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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