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낮잠 엎드려서 자다가 루시드 드림을 꿨는데 찜질방에 딱 네 명이서 응8을 보고 있었음 ㅇㅇ 근데 이것도 좀 소름인게 이 꿈 꾼 시기가 3회 할 때였는데 이미 꿈속 응8은 내용은 기억 진심 1도 안 나는데 기억나는 장면이 류쭌열 밤에 눈? 오는데 제복 입고 있었던 거? 그거 하나고 근데 이거 끝부분에 방송 됐었음 ㅋㅋ 근데 응팔이 끝나니까 그 중에 하나가 "아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ㅠㅠ" 이러는 거임 ㅋㅋ 근데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왜 기다려 어차피 꿈인데 ㅋㅋ" 이랬는데 순간 그 세 명이 나 확 돌아 봄 뭔가 ㅈ됐다는 걸 느끼고 깨려고 눈을 막 억지로 뜨는데 아무리 봐도 천장이 정상적으로 안 보이는 거임 근데 딱 한 마디가 기억이 남 ㅋㅋ 주작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꽤 묘한 경험이었음 그 중에 아줌마가 "꿈 깰 때 까지만 기다려 좀"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