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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 ㅈㄴ 초기일 때 엑몽 꿨었음

내가 그때 카이가 최애였음 ㅇㅇ 지금은 아님 둘이 데이트도 하면서 밥도 먹고 구경도 하고 했었는데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된 거임 그래서 서로 ㅂㅂ하고 돌아서는 순간 내 앞에 카이가 다시 나타난 거 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 뭐야 왜 장난쳐~ 하고 다시 뒤돌아서 가려니까 또 내 앞에 나타난 거임 이때부터 슬슬 짜증나기 시작 ㅅㅂ 내가 장난 좀 그만쳐 이러고 다시 뒤돌아서 가려니까 또 나타난 거임 이 새끼가 꿈에서 날 조롱하나 싶어가지고 다시 반대편으로 걸어가려니까 또 내 앞으로 온 거임 이때 ㅈㄴ 빡쳐서 너 왜 자꾸 내 앞길 막냐고 처맞기 싫으면 비키라고 했는데 안 비키고 이런 말 했었음

난 평생 네 앞길을 막을 거야 계속 막을 거고 또 막을 거야 넌 나한테 벗어날 수 없어 못 벗어나 넌 절대 못 벗어나 어딜 가 가지 마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거 ㅅㅂ 조카 소름돋아가지고 도망가니까 계속 내 옆에 붙으면서 저런 말을 하는 거임 그래서 계속 쫓고 쫓기다가 깼음 ㅆㅂ 조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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