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판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동안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추천을 눌러주시고 즐찾을 해주시고 댓글을 남겨주셨더라구요~~진짜감사해요ㅠㅠㅠㅠ그리고 늦어서 미안해요!그런의미로 얼른 갑니다ㅋㅋ
우리는 스킨쉽이 많고 그만큼 굉장히 자연스러운 커플임ㅇㅇ!하지만 나는 성인이 될때까지는(이제 곧 성인이네요ㅋㅋ),내가 내행동에 책임질 자신이있을때까지는 그..키스이상의 진도를 나갈생각이 전혀없음..물론 다른분들의 생각이 잘못 됐다는건 아님 그냥 내 주관적인생각임.책임못질행동 해서 잘되는거 한번도 본적없고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임ㅠㅠㅠㅠ...뭐쨌든 이건 서론임ㅋㅋㅋ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시기였음!낮엔덥고 아침저녁엔 선선한 그런 날씨ㅋㅋㅋ그날도 어김없이 리태랑같이있었음ㅋㅋ우리는 둘다 귀찮은걸 안좋아하다보니 집데이트를 주로하는편임ㅋㅋ영화보는거 너무 좋아하지만 영화관에서는 아무래도 내맘대로 행동할수가 없어서 주로 다운받아서 집에서 보는편임.그날도 리태집에서 영화를 봤음ㅋㅋ근데 그영화가 생각보다 너무 재미없었음....진짜 나 엄청 기대했던영화여서 리태가 보기싫다는거 억지로 내가 보자고보자고 졸라서 본영환데 진짜 재미없는거임ㅋㅋ막 계속 하품하고 졸리기까지함ㅋㅋ내가 그러고있으니까 리태가 나한테ㅋㅋㅋ"거봐 내가 이거 보지말쟀지"이럼...미안 리태야...ㅎ....그래서 내가 리태품 막 파고들면서 "아아아앙몰라ㅠㅠ졸려ㅜㅜㅜㅜ"막이랬음ㅋㅋ사실 의도적인 애교였음ㅋ거기서 그런 애교라도 없었으면 엄청난 잔소리를 들을게 뻔했으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기응변이었다고 할수잇음ㅋㅋㅋㅋ그랬더니 리태가 에휴 이러더니 영화끔ㅋㅋㅋ그래서 나는 아주 맘편하게 드러누웠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리태가 잘거냐하길래 졸리다고 재워달라함ㅋㅋㅋ그랬더니 자기는 안졸리다네요..^^멋있는 새끼..^^
ㅋㅋㅋㅋㅋㅋ하지만 여러분 이제 리태 파악했죠?ㅇㅇ맞음 결국은 재워줌ㅋㅋㅋㅋ리태 팔베고 있었는데 잠은 다깨고 그냥 그 자체가 너무좋았던거같음ㅋㅋㅋㅋ그래서 막 장난치고 일부러 리태품 더 파고들고 그랬음ㅋㅋㅋㅋㅋ그랬더니 리태가 "안자냐?졸리다매" ㅋ........그치 니가 한번에 받아주면 이리태가 아니지ㅋ...ㅋ.......뭐하지만 익숙해졌기에 헤헤 한번 웃어버리고 하던장난 계속함ㅋㅋㅋㅋㅋ리태는 늘 그랬듯 받아줌^-^어짜피 받아줄거면서 꼭 한번씩 튕김ㅇㅇ.....이쯤되면 노리는거같음ㅋ
ㅋㅋㅋㅋㅋㅋ그렇게 둘이 누워서 장난치고있었는데 우리가 영화보다가 그렇게된거잔슴!그래서 불이꺼져있었음ㅋㅋㅋ그때 리태 부모님 부부동반 모임가시고 언니는 친구만나러간다고 나가신상태..그말은?ㅇㅇ그러함 둘만있다는거임ㅋ내가 말했죠 알거 다아는 남녀가 어두운 방안에 둘이있으면 위험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함ㅋㅋㅋ서로 뽀뽀 쪽쪽 거리다가 ㄴ너무도 자연스럽게 구렁이 담넘어가듯 혀가들어옴ㅋㅋㅋㅋㅋ더웃긴건 놀라지도않음 나도 자연스럽게 같이 섞여있음ㅋㅋㅋㅋㅋ아니근데 나 이런거 막 이렇게 써도돼요?ㅋㅋㅋㅋㅋㅋ나이거 삭제되면 안해......관리자님 한번만 봐줘요ㅠㅜㅜㅠㅠ수위조절해볼게요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뭐쨌등 그렇게 키스하는데 평소랑은 되게 달랐음 그동안 수없이 많은 키스를 한 우리였지만 그때는 진짜 어..?뭐지 이거..?싶은 키스였음 리태는 하는짓은 상남자지만 스킨쉽은 철저하게 내위주로 하기때문에 절대 거칠지않았었는데 그날은 되게 거칠었음..그리고 난 그날 나도 흥분이란걸 할수있다는걸 처음알았음ㅋㅋ리태 숨 엄청 거칠어지고 숨결은 뜨거운데다가 입술은 그냥 먹히고있고ㅋㅋㅋㅋ멀쩡한게 비정상임 그건 병원가야함..ㅇㅇ..쨌든 그렇게 키스를하다가 처음으로 리태손이 내 옷속으로 들어옴..내가 누워있고 리태가 그 위에 누워서 상체 든상태?였는데 리태손이 옷을 뚫고!내 허리에있었음ㅋㅋㅋ처음이라 당황했지만 그냥 뒀음 나도 좋았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밝히는여자아닙니다 여러분 네 그럼요!!!!!
뭐 그렇게 키스를 하는데 리태 손이 스물스물 올라오기 시작함 그때부터 겁났음ㅋㅋ오늘 뭔가 일날거같았음..근데 딱 ㄱㅅ만지기 직전에 리태가 입술떼고 "더..가도돼?" 이랬음 여러분 이거 미쳐요 그냥 와 미친 개섹시하고 막 내가 덮칠뻔했어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와중에도 내 걱정해주고 내 의사 물어봐주는 리태가 너무고맙고 예뻐서 무서운감정 다 사라졌음 그래서 고개 끄덕임 리태?ㅇㅇ바로 들어옴ㅋㅋㅋㅋㅋㅋ처음으로 리태가 내 ㄱㅅ에 손을댔음..처음엔 속옷위로 만지다가 나중엔 속옷을 위로 올리고 만짐.....아 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써도돼?ㅋㅋㅋㅋㅋ아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몰라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리태한테 ㄱㅅ을 허락하고 키스만 주구장창 아주그냥 물고빨고 핥고 난리를 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리태라는 남자랑 키스를 한건지 한마리 짐승이랑 키스를한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좋았던건 공공연한 비밀로 둡시다 여러분 비밀지켜줘요 헤헤
키스를 거의 1시간하다가 리태가 입술떼고 나 일으켜서 옷정리해줌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이상은 안가 나믿어 용기내줘서 고마워 이설아 사랑해"이랬음.......눈물이 날뻔했지만 그러면 너무 울보같으니까 꾹참고 ㅋㅋㅋㅋ리태한테 확 안겼음..리태도 나 엄청 꽉 안아줌ㅋㅋㅋ항상 느끼는거지만 난 리태한테 안겨 있을때가 가장 행복함ㅠㅠㅠㅠㅠ내가 사랑받는걸 느껴서 그런거같음...진짜 이제는 리태없이 못살겠음ㅠㅠㅠㅠㅜㅜㅠㅠㅠㅠ
서로가 서로곁에있는게 너무도 당연한 우리고 다른사람이 아닌 리태니까 믿었고 용기낼수있었던거같음..원래 나는 진짜 그런거에서는 보수적인 사람임ㅠㅠㅠㅠㅠ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나한테 다 맞춰주는 리태한테 너무 고맙고 한편으로는 리태도 남잔데 좀 미안하기도한데ㅜㅜㅜㅜㅜ어쩔수없는거같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할때가되면 그 상대는 고민할것도 없이 리태일거임ㅋㅋㅋ아니 리태여야만함.단호하다 나 지금 궁서체다.
하아 쓰면서 굉장히 민망했지만 ㅋㅋㅋㅋ 리태가 보고싶어졌어요! 서프라이즈로 리태 찾아가려구요ㅋㅋㅋㅋㅋㅋ리태 지금 집에서 영화본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읽어줘서 고마워요 여러분!이번편도 댓글이랑 추천이랑 많이많이....ㅎㅎㅎ알죠?♡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