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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폭발적인 치료의 권능!!!]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폭발적인 치료의 권능!!!]

 

The 32st Anniversary Celebration of Manmin Central Church (Rev_Dr_Jaerock) -만민중앙교회 창립행사

 

 

 

 

 

 

 

 

 

 

 

"B형 간염을 치료받고, 당뇨로 인한 시력도 회복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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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식트 집사 (49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당뇨병과 B형 간염으로 6년간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4년 전부터는 시력까지 나빠져 책을 읽거나 일을 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많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응답해 주시고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다쳐서 상처가 나거나 감기나 열 등으로 고통받을 때 권능의 손수건 기도(행 19:11~12)와 무안단물을 통해 치료받았고, 가출해 3개월 동안 연락이 끊겼던 아들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뒤 3일 만에 집으로 돌아온 일도 있었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음에도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못하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제 자신을 돌아보며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철저히 회개하면서 GCN 생방송(www.gcntv.org)을 통해 예배 때마다 해 주시는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지요. 아울러 어찌하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선을 행하기를 힘쓰며 전도도 열심히 했습니다.

마침내 2014년 1월 병원 검사 결과, 당뇨 수치는 떨어지고 B형 간염이 치료됐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시력도 회복되어 안경 없이도 책을 읽고 일하는 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무엇보다 감사한 일은 그동안 질병으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이제는 치료받아 마음이 평안할 뿐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리면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좋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평생 불구로 살아야 했던 아버지가 이제는 운전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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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닛 형제 (18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 왼쪽부터 첫째 여동생 아티, 건강을 회복한 아버지 반와리랄, 어머니 빔라, 푸닛, 둘째 여동생 불불.

저는 다섯 살 때부터 간질로 인해 고통 속에 살았고, 늘 심한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은 여전했고, 치료를 위해 가족이 힌두 사원에 가서 주술도 해보았지만 상황은 더 나빠졌지요.

게다가 2012년 3월, 공장 기술자로 일하시던 아버지가 결핵성 척추염으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돼 아버지는 하반신이 마비됐고, 평생 불구자로 침대에 누워 생활하셔야만 했지요. 가정 형편은 아주 빈곤해졌고, 결국 어머니는 생계 유지를 위해 옷가게에서 점원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의 전도로 델리만민교회를 알게 된 어머니는 김상휘 담임목사님에게 심방을 요청해 저희 집에서 예배를 드렸지요. 그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권능의 사역이 담긴 비디오를 시청했는데,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2012년 6월, 저희 가족은 참된 신이 하나님 한 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교회에 가셔서 말씀을 들을 수 없는 상황이라 담임목사님이 힌디어로 된 당회장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주시며 믿음을 갖도록 하셨지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심방을 오셔서 아버지에게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시며 믿음을 심어 주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위해 매일 소리를 내어 『십자가의 도』 책자를 읽어 드렸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는 동안 신기하게도 저의 심했던 두통이 조금씩 사라졌지요.

어느 날, 아버지는 꿈에서 자신을 제외한 가족이 모두 들림 받아 혼자 남아 "주여! 주여!" 소리치며 울다가 잠에서 깼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아버지는 그동안 들은 말씀을 떠올리며 자신을 돌아보시고, 당시 가족과의 재산 다툼으로 인해 마음에 품은 원망과 미움을 회개하셨습니다.

그 뒤 2013년 2월, 아버지는 손수건 기도를 받은 후 놀랍게도 죽었던 신경이 살아나 하반신에 감각을 느끼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되셨지요. 그런데 처음 교회에 가셨을 때 아버지는 휴거 장면이 담긴 단 그림을 보고 꿈에서 본 것과 같다고 하시며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2014년 11월, 아버지는 GCN 생방송을 통한 주일예배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고 온전히 치료받으셔서 지금은 걷는데 전혀 이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템포'라고 하는 삼륜용달차를 운전하고 계시지요. 교회에서도 운전으로 봉사하십니다.

저 또한 간질을 치료받아 하위권이던 학교 성적이 향상돼 장학금도 받고 교회에서는 드럼 연주 봉사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손수건 기도로 최근에 여동생은 심한 열병을, 어머니는 온몸의 통증을 치료받으셨지요.

힌두교도였던 저희 가정이 기독교 가정으로 변화돼 얽혔던 질병의 문제들이 실타래처럼 풀려 치료받으니 간증을 들은 이웃들이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오직 참 신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인터넷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인생의 참된 가치를 느끼며 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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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요우꼬 자매 (24세, 일본 동경 타바타만민교회)

▲ 예전의 자신처럼 어둠 가운데 살고 있는 영혼들에게 성결의 복음을 전하려고 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하야시 요우꼬 자매.

저는 2008년에 어머니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안 뒤 가까운 교회에 출석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상 오락을 취하고 게임과 인터넷에 빠져 살았지요. '구원받아 낙원 정도는 들어가겠지.'라는 안일한 생각 속에 영적으로 게으른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폭력적인 것이나 문란한 것들을 계속 보고 쾌락을 _아 술도 자주 마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불건전했을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인터넷이나 애니메이션 등의 영향으로 불안정하고 부정적이었지요.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찌 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 대해서 마음을 열 수 없었고 친구들도 잘 생기지 않으니 어느덧 부정적인 틀 안에 제 스스로를 가둬 버린 것이었지요. 사람에 대해 적의를 가지는 차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인터넷 게임만이 저의 유일한 안식처였습니다. 이것이 없어진다면 제가 있을 곳이 없어지는 것 같아 불안해서 견딜 수 없었지요.

2011년 3월, 일본 도호쿠 지방의 태평양 앞바다에서 진도가 9.0이나 되는 큰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이 죽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TV나 인터넷의 기사와 영상을 본 저는 며칠간 잠을 못잘 정도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허무하며 인생이 얼마나 헛된지 수많은 사람의 생명이 그야말로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는 죽은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을까를 생각하게 됐고, 천국과 지옥을 알고 성결의 복음도 아는 제가 사람들에게 이 복된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오열이 났습니다.

그 뒤 꿈을 꾸었는데,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제 컴퓨터 앞에 앉아서 화면을 보고 계시다가 제가 누워 있는 쪽으로 오셔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며 '아직 이른 시간이야, 좀 더 쉬렴.' 하시는 꿈이었습니다.

저는 당회장님의 자상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아주 행복했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에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을 지우고 매일 1분이라도 기도하고, 한 장이라도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예배 중에도 설교를 열심히 듣고 메모하며 기도해 갔지요.

2013년 3월부터는 동경 타바타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정경태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도움으로 행복한 신앙생활이 시작됐고, 평일에도 주일이 기다려질 정도였지요. 이제는 매일 밤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며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목자와 함께 세계를 이루고 싶다는 소망이 생겨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어, 영어, 한국어도 공부하고 있지요. 영적 말씀도 사모해 일어, 중국어로 출판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도 거의 다 읽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샤이닝 찬양팀 리더와 청년선교회 총무 사명 등을 감당하며 포토샵으로 청년선교회 소식지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처럼 참된 인생의 가치를 깨달아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을 소망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사시 치료, 송금 사기까지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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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시 세리 집사 (53세,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사시를 치료받은 손녀와 큰 딸과 함께한 퐁시 세리 집사

저는 태국 방콕에서 4년간 다른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해 곧잘 제 삶에 대해 불평하고 매사에 걱정이 많았지요.

그러던 중 이웃의 전도로 2011년 2월, 치앙라이만민교회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게 됐고, 5년 된 왼쪽 눈의 백내장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당시 한국 만민중앙교회에서 오신 이성칠 목사님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눈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몸에 떨림 현상이 있더니 온전히 치료된 것입니다.

그래서 치앙라이만민교회에 등록했고, 제 삶은 모든 면에서 달라졌습니다. GCN 생방송(www.gcntv.org)을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순종하기를 힘쓰니 제 마음이 바뀌고 삶에 기쁨과 감사가 넘쳤지요.

또한 당회장님의 신앙서적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나의 삶 나의 신앙』, 『천국』을 읽으며 제 마음은 천국 소망으로 가득해졌습니다.

이렇게 제가 치료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니 두 딸도 기뻐하며 2012년에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더구나 큰 딸은 저와 함께 치앙라이만민교회에 출석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지요. 손녀(3세)가 선천적으로 사시가 심했는데 이재원 담임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로 치료된 것입니다.

2014년 11월에는 더욱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아들이 보낸 상당한 금액을 송금 사기 당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18) 하신 하나님 말씀대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기도했지요.

제게는 큰 금액이었지만 돈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들이 이 기회를 통해 회개하고 주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랐고, 가해자도 회개하기를 바랐지요. 동시에 매주일 예배 시 당회장님의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송금 사기를 당한 지 한 달 만에 돌려받을 수 있도록 응답해 주셨지요. 그 사람의 마음을 주관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처럼 만민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행복하기만 합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알려 주시니 그 말씀대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축복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하나님 말씀을 더욱 알고 싶어서 태국어로 더빙된 '십자가의 도', '영혼육' CD 등을 반복해 듣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매주 세 차례 담임목사님으로부터 MIS 강의를 통해 '요한계시록 강해', '레위기 강해'를 배우고 있지요. 귀한 생명의 말씀을 통해 축복 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Power of God_"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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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한 최화평 형제

최화평 형제(27)는 양측 폐에 결핵균에 의한 폐렴으로 결국 혼수상태에 이르렀고 생사를 넘나드는 상황이었지만, 이재록 목사의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고 의식이 돌아왔다. 뿐만 아니라 급속도로 폐가 소생되고 회복돼 신속히 퇴원하는 등 의학적으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회복 속도를 보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마약 중독에서 해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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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돔돔 성도 (40세, 필리핀 세부만민교회)

▲ 하나님의 은혜로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마약의 수렁에서 해방된 레이 돔돔 성도(오른쪽 두 번째)와 아내(왼쪽 두 번째), 그리고 세 자녀.

저는 열아홉 살 때부터 마약을 하고 담배를 피우며 술을 마셨습니다. 환각상태에 빠지면 어느 새 피곤함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아내를 만나 결혼을 했는데, 행복은 잠시였습니다.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잘 사는 듯했지만 저는 술과 마약을 사야 했기에 아내에게 월급 전액을 생활비로 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싸움이 잦았고, 아내는 제가 술과 마약을 끊지 못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런 와중에 아내는 2011년 11월부터 세부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저도 2012년 1월 16일, 가족과 함께 교회에 발을 들여 놓게 됐지요. 하지만 저는 나쁜 습관들이 여전했고, 이것들이 없으면 제 삶이 아주 지루할 것만 같았습니다. 2014년에는 거의 6개월 동안 예배도 드리지 않았지요.

제 상황은 점점 악화돼갔고, 마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몸이 아주 지쳤습니다. 2014년 12월쯤에는 사용하던 마약을 살 수 없어서 다른 것을 구입해 마셨는데, 머리가 떨리고 입에서 거품이 나오기 시작했지요. 급히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도 제 증상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아내는 이런 제 모습에 당황했고, 다급해진 저희 가족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고자 교회에 갔습니다.

성숙 담임목사님의 손수건 기도를 받은 뒤 제 마음은 아주 평안해졌습니다. 그 이후 저는 마약과 술 등의 나쁜 습관들을 한꺼번에 끊을 수 있는 힘을 얻었지요. 할렐루야!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며 저희 가정은 화목해졌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죄악의 늪에서 저를 건져내시고 새 생명을 주신 목자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협심증과 C형 간염을 치료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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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자 집사 (63세, 3대대 32교구)

7년 전부터 C형 간염이라는 지병을 앓고 있던 저는 몸에 이상 증세가 느껴져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사결과 간수치가 500까지 올랐다며 치료를 위해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했지요. 그런데 주사를 맞으면서부터 몸에 통증이 시작됐고, 세 번째 주사를 맞은 후부터는 가슴이 조여드는 듯한 극심한 통증과 함께 음식을 먹을 수조차 없었습니다.

결국 또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심장 초음파 검사 결과, 의사는 "협심증으로 혈관이 막혀 있으니 내일 당장 응급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병원 침대에 앉아 지난날을 회개하며 "제 심장이 막힌 것을 이 밤에 뚫어주세요."라고 눈물로 기도했지요.

이튿날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로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담당의사가 크게 놀라며 "어, 분명히 있었는데… 이상하다!"라는 말을 반복하더니 "정상이 됐네요. 심장 상태가 아주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수술 없이 막힌 혈관이 뚫린 것입니다. 할렐루야!

C형 간염까지도 깨끗이 치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방광결석을 치료받고 신앙생활의 행복도 되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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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집사 (47세, 대구만민교회)

▲ 왼쪽부터 교통사고 시 태중에서 보호받은 막내 아들 준채 형제, 남편 나병학 집사, 딸 윤희 자매, 이경애 집사, 큰 아들 광채 형제.


17년 전, 저는 12인승 승합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바퀴에 펑크가 나서 차가 전복되면서 고속도로 중앙 분리대에 부딪혀 차가 두 바퀴 반을 회전했지요. 사고 당시 임신 2개월로 셋째 아이를 잉태하고 있던 저는 차창 밖으로 멀찍이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제 몸이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공중에서 천사가 떠받쳐 사뿐히 땅에 내려놓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지요. 그날 저녁, 당회장님께 기도받고 다음날 산부인과 검진을 받았는데 태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했습니다. 몇 달 뒤 저는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해 하나님께 영광 돌렸지요.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를 쉬고 겨우 주일 성수만 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계속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던 어느 날, 몸에 이상이 느껴졌지요. 수년 전부터 가끔씩 아랫배에 찌릿찌릿한 통증을 느끼며 소변을 보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014년 11월 22일,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는데 x-ray검사 결과 방광에서 돌 같은 것이 보이고, 소변 검사에서는 혈뇨가 있다며 일주일간 약을 먹고 검사해 보자고 했지요.

병원 문을 나서서 집으로 가는 길에 많은 것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큰 은혜를 생각하면 더욱 충성했어야 하는데 은혜를 잊은 채 현실에 안주하며 살았던 것을 돌아보며 저는 그날부터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회개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지요. 그동안 남편과 자녀들에게 짜증낸 일, 사명 감당을 힘들게 한 일 등을 통회자복했습니다.

마침 2014년 11월 30일, 남포항만민교회 창립 기념예배 및 성령충만기도회가 열렸습니다. 저는 그곳에 참석해 만민 전(全)지교회 총지도교사 이희선 목사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내 배에 이상한 느낌이 와서 화장실에 가보니 검붉은 핏덩어리가 쏟아졌지요. 그 날 저녁 식사 후에 또 한 번 쏟았습니다.

일주일쯤 지나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니 "혈뇨가 없고 돌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지요. 할렐루야!

이를 계기로 제 신앙은 새로워져 기쁨으로 충성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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