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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울뻔했다 진짜

비스트가 작명한 소속사 이름 어라운드 어스가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잔 의미라는데 울컥함 진짜ㅠㅠ 눈에 눈물고이고.. 올해는 진짜 휘몰아치듯이 멤버 탈퇴 등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서로 믿고 버팀목이 되서 잘 견딜 수 있었다고 생각함. 그동안 비스트와 뷰티들 고생했다..!! (토닥토닥)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을거야
오래보자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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