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걸 처음 써보지만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2탄도 있음!! http://pann.nate.com/talk/334793565?page=1 2탄엔 동영상도
---------3탄!! http://pann.nate.com/talk/334829345?page=1
2015년 7월 쯔음, 동거를 하게된 냥이가 있음
딱! 얼굴 보자마자 "와 얜 내꺼다!" 해서 집에 데려갔음
우리엄마는 둘이 같이 집 나가라고함..ㅋ
그래서 당분간 출퇴근 하며 데리고다님
그때 당시 참 못생겼었음..
와하우 원래도 좀 못생긴걸 좋아하지만, 얘는 정말 딱! 내스타일이였음!!
엄마에게 쫓겨날 위기로 당분간 함께 출퇴근함..
매일같이 출근해서 이렇게 회사에서잠.. 잘때는 예뻣음!!
몇일 그렇게 퇴근할때 데려가니깐 엄마가 자꾸 왜 데리고 오냐고함
같이 들어오지 말라고 ㅜㅜ.... 그래서 몇일 같이 일하는분 집에 맡겨놓음.. 생이별
그랬더니 엄마가 찾음... 고양이 어디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다 싶어서 집에 눌러앉힘
점점 엄마의 사랑을 먹더니 애가... 얼굴이 변하기 시작함
코도 삐뚤어져있었는데 가운데로 돌아오고 애가 막! 점점 막! 이뻐짐
용됌 정말.......
털길더니 사자같기도하고 근데예쁨 ㅋㅋㅋㅋㅋㅋㅋ
해외여행 다녀왔더니 내껀 없냐는듯한 표정으로 쳐다봄... 미안 너껀없어
추석이라고 한복도 입혀줌 ㅋㅋㅋㅋㅋㅋ
완전 진짜 한복이 넘나 잘어울림!!!!!!!!
가슴털이....삐져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즈시절.... 이름은 봉숙이지만 남자인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봉숙이 스럽지않음...? 이름이랑 넘나 잘어울림!!!!!
우리집 막내아들됨 엄마아빠 사랑 독차지함 ㅠㅠ
+이사진 꼭 올려달라고 해서 추가로 하나 올림!!
곰돌이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치고 엄마한테 혼나는거임 "난 아무것도 몰라요~" 이런표정 ㅇㅅㅇ
내동생이지ㅣ만 귀여움!!!!!!!!!!
반응이 좋으면 미용한 사진도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