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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처럼 그렇게 다시

태어난 순간같이 다시 꿈일까봐 한번 더 눈감았다 떠보니 역시 너무 간절했던 니 옆에 기도하듯 서있어

근데 기도하듯 서있는건 여친옆에서 두손모으고 서있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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