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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나 꿈 꿨는데 꿈이

우리 가족이 100억에 당첨됐음 근데 그 돈을 갖고 집을 새로 샀는데 그 집에 나하고 아빠만 들어오고 아빠가 엄마배를 차고 우리 둘만 들어온거임 아빠가 우리끼리만 살자고 돈도 많으니까 우리끼리 마음껏 살자고 그러는거임 그리고 아빠가 갑자기 여행가자고 외댁 어때?ㅋㅋ 이래서 내가 그거 희망고문이잖아ㅠㅜㅠ 했더니 그렇지 ㅋㅋㅋ 이럼... 마지막에 내가 아빠한테 집 1/5라도 엄마한테 주라고 우는데 그때 깼음 ㄹㅇ 자면서 울고 있더라 되게 슬퍼서 그냥 써봄... 예지몽 아니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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