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미안한게 많네요...저때문에 하루를날리기도하고 울고 속상하고 지쳐서 헤어지자더군요
매달리고매달리다 오늘 찾아가서 매달렸죠 웃으며 아무렇지않은척하며 너없이는안될거같다 냐가지은죄내가다허물게해달라 너가 괴롭고즐겁지않다말했으니 내가 꼭그벽허물고 너만생각하는좋은사람되겠다...한번용서해달라 매달리고또매달렸습니다...사람마음이란게정말...시소마냥 어느새 입장이바뀌었더군요
오늘 그러더군요 제가 아무렇지않냐고 나는꿈에나와미치겠다고 시간이지나는걸떠나 당장아니 앞으로 너가있었으면좋갰다고 내옆에있어달라고 저번같은실수 다신안한다고 똑같은실수절대 두번하지않겠다고... 너는아무렇지않냐는말에 눈마주치지않고 정리할개뭐있어 난했어라고말해주더군요 눈보고 얘기해달라했는데도 피하며 너가이러면 내가더힘들어져 나도 생각해봐야겠고 시험끝나고연락준다하더라고요...시험끝나고......얼마나긴시간일까요....당장찾아가거싶은대 무릎까지꿇었지만 너랑있으면즐겁지않아 힘들어 지쳐서그래 나좋아하면놓아줘라거했던게 3일전....전오늘찾아갔네요결국.....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