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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1발나오늘 집 엉엉ㅇ울면서옴

학원늦게가서 학원선생님이조카혼내고 학교쌤이 고맙다고 고기사줘서그거땜에늦은건데 학원쌤내말핑계로듣고진짜혼내고

고기먹은거다체해가지고 학원에서시험보다가 화장실달려가서 다 토하고 시험만 3시간을봤는데 오는길에 너무머리가아파서 타2레놀 샀거든 근데 이게 오천원이나하는거야
육천원인가들고갔는데 물살돈이없어서 못먹고 조카 머리아픈채길걷다가

어지러워서 기대고있었거든ㅋㅋ그래서 신호등 두번이나놓치고 버스 두번 보내고 진짜 족같고 너무 서러워서 버스정류장에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타면서도 졸라 비틀비틀걸으면서 울고 다쳐다보고 쪽팔리고 또 토나올거같고 진짜 _같은하루였다

옆에 할머니분이 괜찮냐고 막물어봐주셨는데 그거땜에 더 서러워서 더 눈물나왔거든 내가 눈물 참는거보이니까 내 등 토닥여주시면서 공부 때문에 그러냐고 그러시는데 ㄹㅇ 펑펑울면서 다 토해버리고싶었음

진짜 ㅅㅂ 오늘 티저 로고로만 7초이상끌면 정말 더 ㅈ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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