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는 처음 끄는거라 조금 서투를 수 있어요.. (음슴체로)자랑하는거 아니고 주변에 알려주고 싶은건데 티비같은데서 영재나 천제나오면 데부분이 부러워하는데 나는 그 영재나 천재애들 뛰어넘을수 있다고 생각함
그 이유 나는 어렸을때부터 그림을 진짜 매우 잘그렸음 오빠 졸라맨 그릴때 나는 몸통 팔다리 표정 등 을 그렸음 뿐만아니고 손으로 만드는것아무거나는 진짜 잘했고 외우는거,기억력,창의력 등 내가봐도 타고났었음(자랑하는거 아님) 그런데 현재 나는 평범한 중3이고 이제 고1올라감 예고?? 가지도 않음 인문계임 외우는거 잘하니까 공부잘할겄같지? ㄴㄴ 잘하지도않고 못하지도 않은 아아아아주 평범하게지냄 오히려 오빠가 공부 더잘하고 동생이 그림더잘그림 초56학년때 미술과외하는도중 쌤이 그만두심 그래서 자연스럽게 미술에게서 잠깐 손떼고 다른애들과같이 학원다녔음 외우는건 잘해서 국어 영어 사회 역사는잘했음 근데 아무리 똑똑해도 자기분야가 아닌겄은 진짜매우못함 수학,과학 계산땜에 성적이 바닥임 중1와서 수학에만 매달렸음 시험기간이나 평소에나 똑같이 수학만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못봄 언젠가 잘하겠지하면서 계속 수학만 했음 중2때 드디어 수학점수가 많이 엄청오름 수학쪽으로 머리좋았던 친구를 뛰어넘고도 부모님께 혼났음 수학이 오를때 내가 잘했던것을 놓쳐버린거임 영어랑 수학은 성적이 서로 바뀌고 암기과목도 다른애들이랑 비슷했음
그런데 문득 내가 잘하는게 뭘까생각해봄 이제서야 미술을 떠올리고 그림을 그려봄 근데 평범했던 유치원 같이나온 친구가 더잘그리는거임.. 충격을 가지고 슬럼프에 빠짐
내가 15년동안 살면서 뭘했는지 생각해봄
그래서 타고난건 한번 놓치면 안됨 그리고 내가 수학잘하던 친구를 뛰어넘은것처럼 천재성은 노력만으로 이길수있음을 알게됨
그리고 지금 나는 새로운 꿈이 생김 못하는 것이지만 내가 하고싶은 일이고 언젠가 노력하면 할 수있는것을 알기에 나는 그꿈을 이루기위해 도전할거임
지극히 평범하고 잘하는게 없어도 노력하면 다됨
에디슨이 그랬음 성공은 1%의천재성과99%노력이라고...
나는 이것을 많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글을 씀 물론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겠지만 결과를 두고 봐야하지않음?
지금이글을 읽고있는 사람들중 평범한 삶에서 벗어나고싶다면 도전과 노력이 필요함 천재?영재? 신경쓰지마셈 그리고 내가 특출나게 잘하는것이 있는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이있음 그분야에 절대 포기하지말고 노력하셈 나처럼 힘들게 돌고돌지말고
그럼 ㅂㅇ 악플 안달아 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