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나이스 때 인1가 3위였는데
이번활동에는 2위로 순위성적 올랐고
원래 특성상 음원보다는 음반이 강세인 남돌한테
인1가 1위는 물론 후보 드는것도 어렵음.
근데 데뷔 한지 2년도 안된 신인이 이렇게 상위권 드는
것만으로도 우리 잘한거임.
세븐틴이 만세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서 조금이라도
성적이 못오르면 낙심하는 캐럿이 대부분인데 충분히 잘하고 있는거야.
세븐틴은 지금까지 도약할 준비를 한거임.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말자 캐럿들
오늘 우리 전화통화투표 만점이더라.
수고했어 캐럿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