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와 몇가지 해명해야될게있는거 해결하러 글쓰네요
제가 저번에 썻던 글은 형수님과 만나서 사과하려고 했지만 바쁘시다하여 만나뵙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주말 약속을 잡아 어떻게 사과하면 진심으로 형수님이 받아주실지해서 쓴게 그저께 글입니다.
아무튼 간략하게 후기 남기려합니다. 주말에 형부부와 약속을 잡았고 제가 잘못한거도 있으니 숯불갈비집에서 만났습니다. 형수님드릴 이니스프리에세 팩이랑 클렌징도 사구요 갈비 먹다가 죄송하다고 하고 그렇게 의미있는 물건인지 몰랐다 앞으로 주의하겠다 했고 형수님은 알았다고 했는데 뭔가 사과하고도 떨떠름한 느낌? 그렇더군요
형이 당분간 보지말자네요 ㅋㅋㅋ 제가 사과를 꺼렷던이유는 형수님이 나이가 28이신데 인형때메 울었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을뿐입니다. 그렇게 갈비먹고 암튼 흐지부지 끝난거 같네요 다만 제가 여러분께 할말이 좀 있는데
댓글들 보니 저보고 싸이코패스같다고 하신분들 당신들은 남편이 장난쳐도 부모님이 장난쳐도 싸이코패스라고 하겟네요? 논리가 기가막히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댓글 고맙고 마무리 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