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올리기 전까지는 임신한거 조용히 입 꾹!
식 올리고 나면 신혼여행에 가면서부터 임신 커밍아웃 짜잔!
태명 말하고 애기 신발 올리고 그러면서도 임신해서 배 나온 사진은 꼭 지켜
꼭 애는 5개월내지 6개월도 안되서 태어나
체험단이랑 서포터즈같은거 무료 육아템에 핫딜에 공짜라면 사족을 못쓰져 그러면서도 육아는 템빨이라면서 꼭 돈 많은척은 빠지지않고
sns도 결혼하면서부터 엄청 활발해지고
결혼전부터 반대했던 시댁에 첫 애 낳아서도 관심도 못받다가 둘째 생기면서 손주도있으니까 어쩔수없이 받아들여진 인생인데 시댁에서 그렇게 사랑받는척하고 근데 시댁에서 아무소리도 못함 둘째 연년생도 시댁에서 낳으라하고 심지어 둘째 태교여행은 또 시엄마랑 함께
마무리로 자기는 나이 안먹는척 임신했을때부터 쭉 젊줌마 영한 엄마 이건 절대 못 잃음
애 다 키워놔도 40대 44살 45살 이러는데 빨리 애 키워놓고 자기 인생 간다는데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다똑같을수가있지 혼전임신하면 밟는 코스가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