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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너무 아끼는 지민




목 아파서 힘들어하는 맏형 끌어안아주는 지민




새벽연습에 지친 홉이를 위해 정성스럽게 J-HOPE 글자를 만들어 힘내라고 말해주는 지민






지민이한테 제발 하지마 소리 듣기미션 받은 정국이 미션 포기하고 난 후 나중에 미션 지령 알아차린 지민이가 한 말







우는 멤버 달래주는 지민




태형이가 팬미팅에서 할머니 이야기 하면서 울 때 극과 극인 거리인데도 달려가서 꼭 안아주고 자기 멘트 할 때 '그래도 태형이 씩씩하게 잘 이겨냈어요 박수 한 번 쳐주세요'라고 말하던 지민






정국이가 괴롭혀도 계속 좋아해 줄거지? 라는 말에 '고럼 내 동생인데' 라고 답하던 짐




태형이가 힘들어 보일 때는 없었으면 좋겠다던 지민







그럼에도 이런 멤버들과 있어서 자기가 화양연화라고 말하는 지민과







콘서트 때 멤버들에게 고맙다며 멤버들 이름 한 명씩 부르면서 울던지민...



멤버들 뿐만아니라 우리도 너무 아끼는 지민임

남준이 팔 다쳐서 팬싸 못왔을 때 아쉬워할 아미들을 위해 남준이에게 직접 전화걸어서 목소리 들려준거랑

아육대 때 드라마 촬영으로 못 온 태형에게 직접 영상통화걸어서 우리한테 보여주던 것만 해도 알 수 있음..



다시 태어나면 갖고 싶은게 내 주위사람이라던 말처럼 진짜 자기 주위 사람들인 멤버랑 아미들 너무 아끼는 듯...



마지막은 지민이 이쁜 짤로 마무리 하고 싶지만 사진이 12장까지여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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