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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 도를 아십니까 올라와서 말인데...

사이비종교들 진짜 혐오스럽지 않음?

꼭 무슨 악마들 같음

자기 인생 망치는것도 모잘라 남의 인생까지 망치려고드는 악마.

주위에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이 있는데

가만보면 일하는데도 항상 돈도 없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고 논리는 더더욱 이상함.

그대로 정신병원에 실려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임.

물론 길게 얘기 안해보고선 모름 겉보기엔 멀쩡한 사람같은데

대화가 몇십분이 넘어가면 정상인이 아니라는게 표남.

진짜 안타깝기도 하고 나까지 끌어들이려는거보면 기분 더럽기도하고 막 그렇더라.

다들 조심하세요.

사이비종교 정말 답도 없습니다. ㄷㄷ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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