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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미안한데

나 너무 짜증남..지금에서야 세상과 소통을 시작했어우선 어제밤에 부모님이랑 말다툼을 했어 처음에는 내가 말대답하니까 화가 나셨나봐그래서 나한테 얼어죽으라고 넌 죽으라고 그ㅡ럼.뺨맞고 죽으라는 소리듣고 나한테 그러고서는 자기들끼리 웃고 떠드는데나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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